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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보도자료 > 가이온, 무역 수출입 지원 서비스 위트레이드(WeTrade) 리뉴얼 오픈
2022-06-10

- 해외 바이어 매칭 플랫폼 사업 공식 착수

- 베트남 호치민 전시회 참가, 국내 중소벤처기업 수출 지원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컨시어지(Concierge) 전문기업 ㈜가이온(대표 강현섭)이 무역 수출입 지원 서비스인 위트레이드(WeTrade)를 리뉴얼 오픈하고 해외 바이어(Buyer) 매칭 플랫폼 사업에 공식 착수한다고 02일 밝혔다.

 

위트레이드는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성공적인 수출을 지원하는 디지털 무역 전시장으로 수출을 처음 시도하는 국내 셀러(Seller)들의 기업 및 상품 정보를 위트레이드의 디지털 전시장에 전시하고 가이온이 보유하고 있는 영상지능, 언어지능 등 AI 및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해외 바이어를 검증하고 매칭시켜 수출을 성사시키는 플랫폼 서비스다.

 

가이온은 작년부터 위트레이드 리뉴얼 버전을 개발하여 올해 디지털 전시장 서비스, 비대면 화상회의 시스템, 셀러 및 바이어 신용평가, 다국어 번역 기능, 수출 전문가 매칭 서비스 등을 구축하고 있다.

 

가이온은 위트레이드의 리뉴얼 오픈과 함께 베트남 시장을 1차 타깃으로 국내 셀러 소개 및 수출 매칭에 본격 나선다. 가이온은 06 02일부터 05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SECC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2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참가하여 위트레이드 플랫폼을 베트남 바이어들에게 소개하고 위트레이드 디지털 전시장에 전시되어 있는 국내 상품들의 수출 매칭까지 성사시킬 계획이다.

 

가이온 강현섭 대표는 위트레이드는 우리나라 중소벤처기업의 우수한 상품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소개하고 매칭을 통해 수출까지 성사시켜 궁극적으로는 한국 수출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호치민 전시회를 시작으로 향후 베트남 하노이, 인도네시아, 두바이 등 해외 전시회에 지속 참가하여 대상 국가 및 바이어 데이터베이스를 확장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이온은 AI 및 빅데이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기반 영상분석 및 언어분석 솔루션, AI 기반 드론 배송 서비스, 무역 빅데이터 기반 수출입 플랫폼 서비스 등의 전략 제품을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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