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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보도자료 > 가이온, 데이터바우처 공급 4년 연속 협약 체결...자체 개발 AI 솔루션 제공
2022-06-09

- 2022 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AI  및  빅데이터  기술  지원

- 수요기업에  자체  개발  AI  솔루션(AI  영상지능, AI  언어지능)  적용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컨시어지(Concierge) 전문기업 (주)가이온(대표 강현섭)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수요기업과  4 년  연속  협약을  체결하고  자체  개발  AI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30 일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수요기업에게 필요한 데이터 또는 가공서비스를 공급기업으로부터 ‘바우처’ 형식으로  제공받는  데이터  활용  지원  서비스다.   

가이온은  문화,  통신,  헬스,  교육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수요기업과  협약,  AI  및  빅테이터  원천 기술의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중소기업의  데이터  활용  영역을  확대시키고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가이온의  자체  개발  기술인  AI  영상지능(gSmartVision)은  이미지  및  동영상의  요소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처리하는  시각지능  핵심기술로  ▶객체탐지  및  분할,  ▶비식별화,  ▶포즈추정,  ▶구간  분할  등을  통해  사람  및  사물의  상태  이해에  기반해  다양한  지능형  영상  관제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또한  가이온의  AI  언어지능(gSmartBrain)은  사람의  언어를  이해하고  지식을  학습하는  기술로  ▶심층  자연어  분석,  ▶딥러닝  언어  모델  기술,  ▶뉴럴  문장  이해,  ▶심층  질의응답  등을  통해 인간과  기계의  질의응답(Q&A)을  통한  지식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가이온  강현섭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오랜  기간  축적된  가이온의  인공지능(AI)  기술력과 빅데이터  사업  노하우가  다양한  산업군에  4 년째  활용되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것이  매우 고무적이다”며,  “국내  AI  및  빅데이터  시장의  기술  활용과  신규  사업기회  창출을  선도할  수  있는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이온은  AI  및  빅데이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기반  영상분석  및  언어분석  솔루션, AI  기반 드론  배송  서비스,  무역  빅데이터  기반  수출입  플랫폼  서비스  등의  전략  제품을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https://www.etnews.com/20220531000003 (전자신문 202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