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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보도자료 > 가이온, 수출입 데이터 기반 맞춤형 정보 제공으로 수출입업체 지원
2021-04-01

- WeTRADE 서비스로 해외 바이어 발굴과 경쟁업체 분석 정보 제공

- 정부의 데이터 바우처 예산 활용으로 비용부담없이 18개국 수출입데이터 활용 가능



빅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가이온(대표 강현섭)이 수출입 데이터 기반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주는 WeTRADE(이하 위트레이드) 서비스로 국내 수출입기업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가이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 기업들을 위해 수출입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위트레이드 서비스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신규 바이어 발굴 및 경쟁업체 분석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위트레이드 서비스는 해외 18개국의 수출입데이터를 분석하여 ▶해외 바이어 발굴 ▶경쟁업체 분석 ▶무역활동 모니터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가이온이 보유한 AI 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물동량 예측 서비스 ▶무역 이상치 탐지 서비스 등의 고도화된 분석서비스도 지원한다.


가이온이 제공하는 18개국의 수출입데이터는 각국 관세청이 자국법에 따라 유통을 승인한 데이터로서 국내법의 저촉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이는 위트레이드가 가진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 국내 대다수의 수출입기업들은 데이터 활용에 대한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만, 데이터 확보에 어려움을 겪거나 기보유한 데이터를 분석할 기술이 없다. 가이온은 위트레이드 서비스를 통해 이러한 국내 수출입 기업의 해외 시장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비즈니스 전략 수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비용적인 문제로 고민하는 수출입 기업들에게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데이터바우처’사업 연계를 통해 비용 부담없이 가이온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중소기업, 소상공인 사업자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또한, 가이온은 사전 컨설팅을 통해 데이터에 전문 지식이 없는 기업이라도 원하는 정보와 기술력을 가져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가이온 강현섭 대표는 “가이온의 전문 영역인 데이터 분석으로 수출입 기업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모두에게 어려운 시기지만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상생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가이온의 위트레이드 서비스나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활용하고 싶은 수출입 기업은 가이온 홈페이지를 통해서 사업 문의 및 1:1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다. 데이터바우처 사업은 오는 4월 16일까지 지원할 수 있다. ​


[기사보기] 가이온, 수출입 데이터 기반 맞춤형 정보 제공으로 수출입업체 지원(무역경제신문, 2021.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