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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보도자료 > 가이온, 데이터바우처 사업으로 수출입 중소기업 적극 지원
2021-04-01

- 가이온, 3년 연속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 정부의 데이터 바우처 예산 활용, 수출입 무역 데이터 서비스로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수출입 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데이터 분석 전문 업체 ㈜가이온(대표 강현섭) 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으로 국내 중소 수출입업체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nbsp;


3년 연속 데이터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가이온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중소 수출입기업들을 위해 데이터 바우처 사업을 활용할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데이터 활용을 통해 비즈니스 혁신 및 신규 제품·서비스 개발 등이 필요한 기업에 데이터 구매·가공서비스를 바우처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주요 지급 대상은 자금, 전문인력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등이며, 데이터 구매에 1800만원, 데이터 가공에 최대 7000만원까지 바우처 비용을 지원한다. 가이온이 제공하는 수출입 무역 데이터 서비스는 ‘신규 바이어 발굴 서비스’와 ‘경쟁업체 분석 서비스’로, 해외 신규 바이어 리스트와 경쟁업체 리스트들은 제공한다. 미국과 베트남을 비롯한 약 18개국의 관세청 및 그 유관기관에 신고되는 수출입 데이터를 활용하기 때문에 해당 데이터들은 국내 영업비밀보호법이나 개인정보보호법 등에 저촉되지 않아 자유롭게 활용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국내 수출입 기업들은 수출입 현황 모니터링, 자사 물동량 신규 판로 개척 등 자사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수출입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은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활용해 가이온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비용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가이온은 사전 컨설팅을 통해 데이터에 전문 지식이 없는 기업이라도 원하는 정보와 기술력을 가져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가이온 조광현 상무는 “가이온은 수출입 데이터 활용에 있어서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수출입 기업들의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이들 기업이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사업은 다음달 16일 마감되며, 관심있는 수출입 기업은 가이온 홈페이지를 통해서 사업 문의 및 1:1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다. ​


[기사보기] 가이온, 데이터바우처 사업으로 수출입 중소기업 적극지원(무역경제신문, 202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