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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수출입 소상공인, 데이터에서 활로를 찾는다!
2020-06-25

수출입 소상공인, 데이터에서 활로를 찾는다!

- 정부의 데이터 바우처 예산 활용, 수출입 소상공인 데이터에서 활로를 찾는다!

- 가이온, 특화된 노하우로 수출입 소상공인 적극 지원!

수출입 데이터 분석에 특화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데이터 분석 전문 업체 ㈜가이온은 정부의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활용해 수출입 소상공인 지원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소상공인 금융지원 대책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소상공인이 데이터에서 활로를 찾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정부의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이 눈길을 끈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데이터 활용을 통해 비즈니스 혁신 및 신규 제품·서비스 개발 등이 필요한 기업에 데이터 구매·가공서비스를 바우처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주요 지급 대상은 자금, 전문인력 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등이다.

가이온이 제공하는 수출입 무역 데이터 서비스는 ‘신규 바이어 발굴 서비스’와 ‘경쟁업체 분석 서비스’로, 해외 신규 바이어 리스트와 경쟁업체 리스트들을 제공한다. 미국과 베트남을 비롯한 약 18개국의 관세청 및 그 유관기관에 신고되는 수출입 데이터를 활용하기 때문에 해당 데이터들은 국내 영업비밀보호법이나 개인정보보호법 등에 저촉되지 않아 자유롭게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수출입 무역 데이터 서비스 화면 샘플)

수출입 소상공인들은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이용해 가이온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비용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다. 가이온 강현섭 대표는 “가이온이 제공하는 수출입 데이터에서 소상공인 분들이 비즈니스의 활로를 찾길 바란다”며 적극적으로 소상공인을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바이어 리스트 데이터 샘플)

한편, 가이온은 2019년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을 통해 총 7개의 수요 기업들에게 데이터 가공 서비스를 제공했다. 2020년 데이터 바우처 지원 사업에서 가이온은 데이터 가공 뿐만 아니라 데이터 판매 공급업체로서 수출입 데이터를 활용할 다양한 수요기업들을 지원하고 있다.